로댕 박물관 '대성당(La Cathédrale)' 미니어처 조각상
영원한 약속과 영적 교감을 담아낸 오귀스트 로댕의 걸작.
두 개의 오른쪽 손이 아치 형태로 마주 보며 우아한 영적 공간을 만들어내는 오귀스트 로댕(Auguste Rodin)의 대표작 '대성당(La Cathédrale)' 공식 미니어처 조각상입니다.
원래 '언약궤(L'Arche d'alliance)'라는 이름을 가졌던 이 작품은 두 손 사이에 형성되는 입체적인 음영과 빈 공간이 마치 고딕 양식 대성당의 높은 첨탑 아치를 연상시켜 '대성당'이라는 이름으로 완성되었습니다. 손이라는 신체 부위만으로 완벽한 조형미와 깊은 감정적 교감을 전달하는 거장의 현대적 조각 기법이 돋보입니다.
장인의 세심한 수작업을 거친 클래식한 석재 질감 패티나 마감으로, 돌 특유의 정갈하고 우아한 결이 살아있습니다. 실제 미술관 작품 운송용 '아트 우드 박스'를 모티브로 한 패키지에 담겨 도착하여, 소장품으로도 특별한 의미의 기프트로도 매우 높은 완성도를 갖추고 있습니다.
소재: 레진 레진 (수작업 석재 질감 마감 / Hand-painted Stone Patina)
사이즈: 15cm*7cm*7cm
중량: 1.20 kg
로댕 박물관 미니어처 조각상
€355.00가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