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랑 몽타구 핸드 페인팅 글라스
18세기의 빈티지한 감성과 현대적인 파리의 아이콘들이 만나 하나의 예술 작품이 되었습니다. 모든 유리잔은 파리 아틀리에에서 아티스트의 손길을 거쳐 직접 채색됩니다. 붓 터치의 질감이 그대로 느껴지며, 핸드메이드 특성상 미세하게 다른 디테일은 세상에 단 하나뿐인 가치를 증명합니다.
럭셈부르크 공원의 초록색 의자, 파리의 일러스트 지도, 타로 카드, 사랑의 하트 등 마랑 몽타구만의 위트 있는 모티브들이 투명한 유리 위에 펼쳐집니다. 입으로 불어 만든 듯한 자연스러운 실루엣과 맑은 투명도는 테이블 위에서 빛을 받을 때 더욱 아름다운 그림자를 만들어냅니다.
물, 주스, 와인 등을 담았을 때 음료의 색상과 일러스트가 어우러져 마시는 즐거움을 배가시킵니다. 사용하지 않을 때는 선반이나 장식장에 두는 것만으로도 파리의 작은 카페에 온 듯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붓이나 꽃 한 송이를 꽂아두는 화병으로 활용해도 근사합니다.
파리 공방에서 제작 및 배송 준비 기간 : 영업일 기준 4일
브랜드 : 마랑 몽타구
사이즈 : 지름 8cm • 높이 12cm
원산지 : 프랑스 (Made in France)
주의사항 : 핸드 페인팅 보존을 위해 부드러운 손세탁을 권장하며, 식기세탁기 및 전자레인지 사용은 피해주세요.
마랑 몽타구 핸드 페인팅 글라스
€70.00가격
